내가 겪은 안전한 물놀이

내가 겪은 안전한 물놀이

여름엔 물이 있는 곳으로 떠납니다. 시원하고 재미나기 때문에 휴가철에 물이 있는 곳으로 떠납니다.물에서 놀 때는 안전한 물놀이를 해야 합니다.
재밌게 놀다보면 나도 모르게 위험한 상황에 처합니다. 물에서 도전 하는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내가 경험한 물놀이 위험한 순간

내가 많은 휴가철을 겪으면서 느낀 안전한 물놀이 수칙을 경험에 의거해 알리려고 합니다.
어릴 때 서해에 많이 갔었습니다.
비치공도 가지고 튜브도 가지고 초등학교 고학년 쯤 그땐 한창 키가 많이 컸다는 생각에 물에 점점 깊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비치공을 가지고 사촌들과 놀았는데 썰물때쯤 공을 놓쳤습니다.
어린마음에 공을 주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잡을려고 따라가는데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멀리멀리 갔습니다.
그때 그 공을 주우려고 했다면 무척 위험했을 것입니다.
물이 다 빠지면 나오는 뻘 뻘 중에는 빠른 속도로 빠지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누워서 발로 땅을 밀어야지 서서 빼려고하면 할수록 점점 빨려들어갑니다.

내가 겪은 안전한 물놀이


강에서는 물 속에서 치는 소용돌이가 있습니다. 물놀이를 하다보면 점점 깊은 곳으로 빨려들어간적이 있는데 그땐 물에서 팔을 저어도 쉽게 움직이지 않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상황이 생기면 잠수하여 빠져나올 수 있도록해야합니다.
위 글은 온전히 제 경험으로 쓴 것이며 아래로 가시면 정부에서 안내한 물놀이 안전 수칙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물놀이 안전수칙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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