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화 참는 법, 자가진단

내 마음, 화 참는 법, 자가진단

요즘 사람들은 내 마음 들여보기를 어려워서 화를 참지 못하는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아마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일것이란 생각이 든다.
강력범죄의 증가로 사회가 불안을 떨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내 마음 속의 화 참는 법


내 마음의 병


사람들은 내 편이 무조건 필요하다. 내 편이란 것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존재들이다.
만약 내 마음이 풀리지않는 상황이 터지면 외적으로 화가 표출이 되버리면 주변사람들이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내 스스로를 폭발 시키는 불씨가 될 수 도 있다.
몇 년전부터 나오고 개그프로그램의 소재로 사용 된 갑을관계가 그 예가 될 듯 싶다. 인간관계에서 웃기는얘기지만 갑과 을은 항상 바뀔 수 있음을 명심하고 있어야한다.

화의 원인은 스트레스

화를 잘 참는 법을 찾는 것또한 너무 슬픈일인거 같다.
화가 참는 다고 풀릴까? 참는다는 자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다.
잘 참는 법이 아니라 푸는 법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대처할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 함께하는 사람들 마음이 편안하다.
감정은 보이지않는 전염병이다. 감기에 걸리면 몸에 증상이 보이는데 감정은 보이지않고 느껴지기만한다.
그래서 기운이 좋은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따르는 법이고 눈빛에서 의욕이 없고 힘이 없는 사람들은 따르는 거 자체가 싫어진다.

자가진단

화를 많이 참는 사람들은 마음의 병이 있다. 마음의 병은 우울증이다.
우울증이 빠르게 완쾌하려면 본인 스스로가 본인에 대하여 냉정히 판단하여야 한다.
본인의 기분, 본인의 생각, 원래 하던 행동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있는지 조금은 예민하게 판단해야하고 나아지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
사람은 다 다르다.그렇기에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다른 것이다. 이겨낼 수 있는 마음 도 다 다르다.
학부모들의 갑질로 젊은 선생님들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정말 슬픈일이다. 그런데 이게 학부모의 잘 못일까? 도치맘이라는 단어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부터 아니면 그전부터 부모가 내 아이를 지켜야한다는 마음이 너무 과해 갑질로 변질 된 것이다.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때 당연하게 넘기는 것이 아니라 선배 선생님들부터 학부모와의 소통 법을 변경할 것을 제안했어야 했다.
항상 소잃고 외양간을 고쳐야하는가 너무 슬프다. 이제 꿈을 펼칠 선생님들을 생각해도 아프고 힘들게 키운 부모님도 용돈도 받고 편안하셔야하는데 너무 슬프다. 자식잃은 슬픔은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다고 한다.
그 슬픔은 위로도 안될 정도로 마음이 무너진다고 한다.

가장 현명한 화참는 법

화는 감정이 전달 된 것이다. 나쁜감정인데 감정을 전달 받았기에 열받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 나한테 감정을 전달했다. 우선은 돌맹이를 생각해보자 저 돌맹이가 나한테 왜저럴까?우선 마음 속으로 표현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을 생각치말고 무생물을 생각해보자 단 욕은 안된다. 욕으로 풀려고 하면 말에도 힘이 있기에 나쁜말을 안써야 나한테 좋다.
그리고 정말 나한테 안좋은게 느껴진다면 병원진료받는 것을 권한다. 그냥 마음 속이 감기 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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