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 진단 기업에 투자한 LG전자

뇌질환 진단 기업에 투자한 LG전자

Lg전자가 뇌질환 진단기업에 투자한다는 것을 보고 찾아보았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선점 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의료에 투자하는 것을 보니 의료 솔루션이 실현되고 있는 움직임입니다.

뇌질환 진단 기업에 투자한 LG전자

뇌질환의 종류

뇌질환을 진단을 목적으로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인 엘비스에 LG전자는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이것은 한국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기에 미래사업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신경전달물질 관련 질환

파킨슨병: 신경전달물질 도파민의 부족으로 인해 움직임 조절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헌팅턴 병: 유전적으로 인한 신경세포 손상으로 인해 움직임과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줍니다.

신경전달물질 이상 및 신경염증 질환

조울증: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깨지면서 기분 변화와 에너지 부족을 유발합니다.
우울증: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으로 인해 기분이 지속적으로 저하되는 상태입니다.
양극성 장애: 기분이 급격하게 번갈아가며 변동하는 상태로, 양극성 우울증과 양극성 만성 우울증이 포함됩니다.

신경전달물질 대사 이상:

알츠하이머 병: 뇌세포의 손상과 신경전달물질 변화로 인해 기억력과 인지 능력이 점차 저하됩니다.
파킨슨병 치매: 파킨슨병에서 시작하여 치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뇌졸중 및 혈관 질환:

뇌졸중: 뇌의 혈관이 폐쇄되거나 파열되면서 뇌조직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상태입니다.
뇌출혈: 뇌의 혈관이 파열되어 뇌조직 주변에 출혈이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신경병리학적 질환

전신성 환각증: 현실감각을 상실하고 환상적인 경험을 하는 경우로, 조금 더 이상한 현상들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분열병: 사고와 감정, 행동이 혼란스러워지는 신경병리학적 이상을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신경근육 질환

근무력병: 근육을 조절하는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근육이 약해지는 질환입니다.
척수성 근위축증: 척수의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근육의 기능이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뇌외상 및 외부 영향으로 인한 질환

왼쪽뇌졸중, 왼쪽뇌 손상: 왼쪽 뇌 영역의 손상으로 언어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왼쪽 뇌 손상: 오른쪽 뇌 영역과 관련된 시공간 지각 및 예술적 능력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투자한 LVIS(엘비스)

LVIS는 최첨단 뇌신경 분석기술의 선두주자로 뇌 신호 분석을 통해 뇌 내에 구축되어 있는 네트워크 관계를 밝혀냄으로써 뇌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찾기 위한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과 스탠포드대학과 함께 뇌과학, 데이터 분석 및 컴퓨터 공학 분야의 강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탠포드 대학의 Startup 프로그램인 StartX 커뮤니티 및 NVIDIA 인셉션 프로그램의 멤버이기도 합니다.
LVIS는 현재 미국 팔로알토 본사와 서울 강남의 한국 오피스에 다국적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LG전자는 최근 스마트폰 사업을 접고 한 단계 앞서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LVIS와 협업하여 어떤 결과를 나을지 궁금합니다.
인간의 뇌를 연구해서 뇌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큰 기대감을 줍니다.
만약 큰 성과를 기대해본다면 장애인 비율도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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