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예방접종 시기

반려견 예방접종 시기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또한 강아지를 좋아했기에 부모님 몰래 집으로 가져오려 한적도 있고 성인이 되어서도 키울 기회가 있었지만 가족의 동의가 없었기에 기회가 쉽게 오지않았다.
반려견과 함께 하는 가족들이 많아지기에 알아야 할 지식들이 많다.
반려견 예방접종 시기도 중요하다.

반려견 예방접종 시기


반려견을 키우려는 사람들

반려견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은 미리 알아둬야한다.
내가 이 생명체를 끝까지 책임 질 수 있을까? 나를 삶을 희생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한 후 할 수있을 거 같다는 확신이 들때 반려견과 함께 해야한다.
왜냐하면 반려견과 함께하는 세월도 이제는 10년이상을 생각해야한다.
대형견의 삶이 7~8년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지만 관리를 잘한다면 10년이상 딜것이라고 생각한다.
10년전 13년 산 강아지를 본적이 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그 강아지는 노견이라 눈도 안보이고 해서 벽에 기대어 찾아가는 모습을 보았다.
이처럼 한 생명체와 함게 하기로 했다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한다.


반려견 예방접종

사람도 태어나면 온갖 병을 대비해 시기에 맞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학창시절 홍역에 걸린 적이 있는데 30대 중반인 내가 초등학교 때 홍역이 걸리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유아기때 예방접종을 다하기 때문인데 하지만 홍역에 걸려서 친구 한 명에게도 옮긴 적이 있다. 말그대로 예방 접종 인거다.
접종을 해서 그 병에 걸릴 확률을 줄이는 것이다.
강아지는 생후 45일부터 어미에게 물려받은 면역력이 약해지기 시작한다.
생후4개월 전까지 종합백신,코로나 장염,켄넬코프, 광견병 등 백신접종을 하여 항체를 생성해주어야하는데 백신이나 약품끼리 서로 충돌하면 치명적인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에 수의사에지시에 따라야한다.

백신의 종류

종합 7종 백신(DA2PPL)

개 홍역(Canine Distemper), 전염성 간염(Infectious Hepatitis), 아데노바이러스성 기관지염(Adenovirus Bronchitis), 파보바이러스성 장염(Pavovirus Enteritis), 파라인플루엔자성 기관지염(Parainflluenza) 및 렙토스피라증(Leptospirosis) 등의 질병을 예방해주는 가장 중요한 예방접종이다. 6~8주부터 시작해서 2~3주 간격으로 5회 이상 접종, 매년 1회 추가접종한다.


코로나 장염 예방접종

코로나바이러스성 장염은 피가 섞인 설사를 하고, 구토를 하며, 열이 나고, 식욕이 없어지는 증세가 특징. 개들에게는 치명적인 전염병이다. 생후 6~8주부터 2~3주 간격으로 3회 접종, 매년 1회 추가접종한다.


켄넬코프 예방접종

주로 강아지들이 대량으로 있는 곳에서 공기를 통해 쉽게 감염되며 심한 마른기침을 일으키며 폐렴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생후 6~8주부터 2~3주 간격으로 3회 접종, 6개월마다 환절기 전 추가접종한다.

광견병 예방접종

생후 3개월 이상 된 강아지에게 1회 접종한 후 6개월 후 재접종한다. 매년 추가접종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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