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외출시 지켜야 할 펫티켓

반려동물 외출시 지켜야 할 에티켓

반려동물이 이제는 우리사회에 이웃처럼 들어와있다. 끝까지 돌보지 못해 생기는 들개문제와 외출할 때 이웃과의 문제들이 생기기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들은 지켜야 할 에티켓 문화인 펫티켓이 있다. 반려동물 외출시 지켜야할 펫티켓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반려동물 외출시 지켜야 할 펫티켓

반려인의 준수사항

동물등록

동물병원을 활용하여 동물등록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이미 등록했더라도 소유자가 변경되거나 정보가 변경 되었을 경우 변경 신고를 꼭 해주세요.

외출시

보호자는 반려동물에게 목줄착용, 인시표 부착, 반려동물의 배설물 수거를 꼭 해주세요.

모든 반려동물

모든 반려동물에게는 보호자가 있습니다.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지않게 해주시고 목줄과 입마개를 해주시는데 입마개는 3개월령 미만에게는 생략가능하며 가슴줄은 착용 불가입니다.

맹견소유자

맹견 소유자는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해야하며 안전한 사육관리 또는 보호에 관하여 매년 3시간의 정기교육을 이수하여야 합니다. 2024년 4월부터는 맹견사육허가제도가 도입.시행되므로 맹견 소육자등은 사육허가를 반드시 받아야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반려동물

현재 우리나라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가 10가구 중3가구가 된다고 합니다. 30%가 되는 가정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만큼 타인과 잘 어울릴 수 있게 펫티켓을 지켜주시고 끝까지 책임져서 유기동물이 생기지않기 바랍니다. 지난해 발생한 유기동물 11만마리 중 16%가 안락사가 진행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것은 한 생명을 책임지는 엄청난 책임감이 있어야함을 기억해주세요.

동물학대유형

동물에게 총(페인트건,장난감 총 등)을쏘는 행위,동물을 무차별하게 살해하는 행위,색깔을 입히는 행위, 고의로 스트레스 주는 행위, 먹이를 주지않아 안락사 시키는 행위, 고의적으로 집 밖으로 내버리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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