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병원 파업 내용 정리

부산대학교 병원은 현재 파업 중입니다. 외래는 가능하나 모든 수술 일정이 뒤로 밀렸습니다. 정말 위독한 환자도 있겠지만 파업에 들어간 직원들을 원망하는 것도 옳지 않은거 같습니다. 본 글은 정치적 성향없이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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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파업은 사측과 노조측의 입장이 맞지않아 생기는 일입니다.

사실 양측의 마음은 완전히 같을 순 없습니다. 하지만 경제에 관한 입장은 같을 거 같습니다.

회사에선 임금이 적게 나가고 싶어하고 노동자는 돈을 일한 만큼 받길 바랍니다. 이번 부산대학병원 및 병원들이 파업을 진행하는 것은 충원과 임금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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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병원

15일째 이어지는 파업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보건의료노조 부산.양산 조합원 1500명이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지만 병원측은 파업을 멈추면 얘기하겠다고 하는데 24일까지 5차 협상까지 했지만 잘 안되고 있다. 노조 측이 원하는 것은 비정규직 501명의 정규직 전환 인력 165명 충원,불법의료 근절 ,임금인상을 대표적으로 요구하나 이루어지지않고 있다.

부산대학 병원 파업내용정리

불법의료

지난 2월20일부터 24일까지 조합원 67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결과 90.7%가 의사를 대신해 간호사가 대리처방한적 있으며 처치,채혈 등 의사 업무를 간호사가 대신하는 것이 80.4% 처치,채혈이 의사의 업무인지 이글을 쓰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의사요청에 간호사 개인해드폰으로 환자 상태를 전송하는 개인정보 전송이 60.7%인데 상황파악을 하기 위해서 개인정보이기는 하나 전송하여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다면 환자입장에선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다 다릅니다. 맞춰 살아가야 합니다. 서로 마음을 잘 맞추어 환자들을 건강하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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