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우즈베킨스탄, 축구 경기, 결승진출,한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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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우즈베킨스탄, 축구 경기를 보았습니다.
아시안게임을 보면서 무엇이 맞는 것인지 생각해보려고합니다.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 우선일까?
이기기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않는 것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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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즈베키스탄

어제 경기를 보면서 페어플레이?를 하지않는 우즈베키스탄을 보면서 화를 참았습니다.
다행히도 경기를 이겼기에 만족하지만 졌다면 화가나서 잠을 못잤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15년도 우즈베키스탄은 더 가관이 아니었습니다.
폭력축구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적당한 기싸움으로 상대를 누르는 것은 심리전으로 인정은 하나 도를 넘은 플레이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번우즈베키스탄

과거에 우즈베 키스탄이 한것에 비해서는 덜 폭력적?으로 한 거 같습니다.
심판들도 각 국가의 기준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규칙을 잘지키기에 심판들도 우즈베키스탄과 조금은 차별화적인 심판을 하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의 우승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전은 한일전입니다.
국뽕에 차오르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군면제 타이틀이 있기에 엄청난 실력을 발휘하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결과를 예측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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