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확인, 자가진단, 검사

우울증 확인, 자가진단, 검사

우울증은 현대사회인들에 있어 감기와 같은 병이다.
감기와 같이 약을 먹어서 증상완화를 시킬 수 있으나 언제나 발생할 수 있는 병이다.
감기가 걸리면 증상이 티가 나듯이 우울 증도 몸에서 사인을 준다.
우울증 자가진단을 하는 법을 알아보겠다.

우울증 자가진단 하는 방법




우울 증이란?

우울 증은 세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줄어들었고 약복용을 통해 세라토닌을 늘려주는 것이 치료인데 6개월~1년정도 치료기간으로 잡는다.

우울 증 자가진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울 증은 자가진단을 할 수는 없다.
전문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데 그렇다고 무턱대고 전문의료기관에 가서 검사하러왔어요도 웃기는 일이다.
그래서 자가진단이 필요하다. 자가진단을 할때는 자기를 객관화하여 봐야한다. 제 3자가 나를 보듯 봐라봐야한다.


확인해야할 사항

-내가 생각했던 나보다 의욕이 떨어졌는지
-다른때보다 웃음이 안나오는지
-울고싶은지
-평소 읽던 수준의 책이 읽어지지 않는지
-미래가 희망적으로 안보이는지
-불만같은 것이 다른때보다 특정적으로 생각되는지
위 사항이 자가진단 방법이다. 여기에서 포함되는것이 3가지 이상이면 전문의료기관 방문을 권한다.
그것이 나와 주변사람의 정신건강을 지켜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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