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세계스카우트 행사

잼버리 세계스카우트 행사

폭염으로 인해 전세계가 펄펄 끓는다고 한다. 마치 자연과 인간의 대결인거 같은 느낌이다.

그런 와중에 무더운 여름에 세계청소년을 불러모은 세계행사를 우리나라에서 진행중이다.

열사병으로도 사망자가 발생할 수도 있는데 걱정이 된다.

잼버리 세계스카우트 행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안전을 위한 준비 노력을 지속

이번 회의에는 문체부 장관과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해 조직위원회와 유관기관들이 참석하여 더욱 철저한 준비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후에도 전국 도지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준비된 참가자들을 위한 안전대책

이번 회의에서는 내일(6일) 개최될 케이팝(K-POP) 콘서트의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에 대해 꼼꼼하게 검토하였습니다.

지난 1~2차 회의에서 논의된 지원 방안과 더불어 신규 지원이 필요한 사항들도 주요 토론 내용 중 하나였습니다.

케이팝(K-POP) 콘서트에서의 안전을 최우선

케이팝(K-POP) 공연은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이기에 무사히 잘 진행해야하기에 특별히 콘서트에서의 안전을 강조 했습니다.참가자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생수 지급과 탈진 증상 대비를 위한 구급차 배치 등을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열기넘치는 10대들이기에 열광적인 반응으로 쓰러지는 사태가 발생하지않기를 바랍니다.

지원 방안의 실질적인 이행을 통한 만족도 향상

잼버리 지원방안과 관련해서는 추가 지원 사항을 참가자들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물품 배부 및 시설 설치를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지시하셨습니다. 개인용 폭염 대비 물품 배분과 발전기, 가로등 설치 등이 신속하게 이루어져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한 새로운 시설과 혜택특히

운영 중인 휴식용(쿨링) 버스의 홍보 강화와 추가 지원되는 물품으로 더욱 쾌적한 휴식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셨습니다. 이로써 참가자들은 지칠 틈 없는 재미와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료 시설과 안전한 환경

유지이외에도 의료시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이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고, 1~2개 클리닉의 24시간 운영을 추진하는 등 환자 치료 환경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새로운 요구사항에 대한 검토와 논의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새로운 요구사항들도 놓치지 않고 검토되었습니다. 수도시설 주변 차광막 설치와 물품 추가 지급을 통해 참가자들의 편의를 더욱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안전과 즐거움을 함께 이루어가는 잼버리 대회

이상민 장관은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한국문화(K-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자들의 편안한 경험을 위해 추가 물품 배분에 힘쓰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장관의 현장 점검 노력

한편, 이상민 장관은 4일 밤에 이어 오늘 오후에도 세계잼버리 현장을 찾아가 식당, 의료시설, 화장실 및 샤워장과 영외 활동 장소 등을 직접 점검하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이번 국제행사가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문제예방은 중요합니다. 어느나라에서도 폭염은 예측 못 했을 거 같습니다. 선인장도 말라버리게하는 날씨라고는 하지만 k-pop만 가지고 이 행사를 좋게 보이려고 했다면 큰 오산인거 같습니다. 오히려 이번 계기로 K-pop에 대한 신뢰를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며 참여한 학생들이 좋은 추억을 가기고 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행사가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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