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 새만금에서 열리다.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 새만금에서 열리다.

세계적인 행사가 우리나라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다. 세계적인 행사는 잘 치뤄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미래에도 추억삼아 한국을 찾아오게 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릴때 내성적인 성격에 스카웃트를 못해봤던게 후회된다.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 새만금에서 열리다.

제25회 세계잼버리 행사

제 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는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있다. 뉴스를 통해 본 현장은 간척지인 만큼 넓은 장소를 자랑했다.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는 세계스카우트 연맹이 4년마다 개최하는 전세계적인 청소년 야영축제이다.전제계 150여개국 회원국에서 수만 명의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참석하며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시민으로 성장시키는 세계최대의 청소년 국제행사로 2017년 8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1차 세계스카우트총회’에서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는 대한민국으로 선정 되었다.

기간

2023년 8월1일~2023년 8월12일

장소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일원

참가자격

만14세에서 만17세 청소년 스카우트 대원,성인들은 행사운영요원과 지도자로 참여 가능하며 *청소년 기준2005년.0722~2009.07.31

이슈

세계최대의 스카우트 야영 행사여서 생존왕 베어그릴스가 행사장소의 방문하여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좋은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가운 소식도 있었는데요. 펄펄끓는 지구로 인해 8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여름철 온열질환을 조심해야하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안전에 더 신경써서 안전사고 대비에 신경과 행사진행보다는 미래의 인재들을 생각하는 행사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