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수당 저임금 근로자를 배려한 제도

주휴수당 저임금 근로자를 배려한 제도

주휴수당이 앞으로는 큰 이슈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자영업자인 경우 근로자인 알바생이 더 벌어 갈 생길 가능성이 크다.운영업체 중에는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주휴수당 저임금 근로자를 배려한 제도


주휴 수당은 무엇일까?

주15시간 이상 근로를 했을 때 하루치 임금을 주는 것을 말한다.
만약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시간씩만 일할 경우 하루치 임금을 추가로 주게 되는데 예전과 같이 시급이 적으면 상관이 없다.
저임금 근로 자를 배려한 제도가 맞다.
하지만 요즘같이 시급이 9,620원일 경우 만원에 육박했기에 고용자 입장에선 근로 자를 고용하는 것부터 고민 될 것이다.


정책의 변화

1988년에 최저임금 도입 전부터 존재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사장님의 배려로 생긴제도부터 자리를 잡은 거 같다.
주휴 수당과 같이 실업급여 정책도 임금이 적을 때 근로 자를 위한 정책으로 존재하는게 맞지만 이제는 열심히 일한만큼 주고 받는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하는 일이 다 다르다

업종 별로 일하는 방식과 일하는 시간이 다 다르다.
그런데 일률적으로 하려고 하면 사장들도 예전과 달리 이익을 생각 안할 수 가 없다.
여유가 생겨야 주변도 보이고 배려도 가능하다.
현재와 같은 시스템은 자영업 자들을 폐업으로 몰 것이고 가족형 운영으로 변경되어 일자리 창출이 더 어려워질 것을 생각 못 하는 거 같다.


풀타임 근로자의 감소

이와 같은 문제로 풀타임 근로 자를 구하려는 자영업자들은 줄고 있다.
쪼개기 알바를 구해서 수당으로 나가는 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다.
고용자 입장에선 일을 안 하는데 왜 줄까 생각할 것이고 운영이 어려운 곳은 근로 자가 돈을 더 많이 벌어가는 상황이 생기곤 한다. 이제는 개선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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